• TOUR
    푸른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학암포 퍼스트 카라반글램핑
    TOUR #01
    학암포해수욕장, 학암포항
    학암포해수욕장 : 학같이 생긴 바위가 있어 이름이 학암인데 이를 따서 학암포라 부르게 되었다는설과 학이 노닌다는 뜻이 내포돼 학암포(鶴岩浦)라 불린다는 설이 있습니다. 해수욕장은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에 휘감겨 있습니다. 넓고 고운 백사장, 기암괴석으로 단장된 해안, 조가비들이 다닥다닥 엉겨붙은 갯바위 등이 그윽한 정취를 선사하고 각종 괴목과 동백, 난초 등도 어우러집니다. 학암포해수욕장은 깨끗한 물, 넓으면서도 아늑한 바다입니다. 숙박시설(여관급)이 많이 있고, 또한 야영장도 넓습니다. 포구도 있어 갓 잡은생선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욕장앞에 보이는 섬이 썰물일 때는 물이 완전히 빠져 건너갈 수 있습니다.

    학암포항 : 태안읍에서 북쪽으로 20km떨어져 있으며, 학암포해수욕장 앞 바다 5km 서북 지점에 있는 안도의 바다 낚시가 유명하며, 주변 일대 많은 해수욕장을 포함하여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에 백리포 해수욕장, 천리포, 만리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TOUR #02
    신두리해수욕장
    신두리 해수욕장은 태안군의 원북면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태안읍에서 603번 국도를 따라 학암포로 가는 중간에서 왼편으로 들어가면 되며, 도로를 따라 3km정도 들어가다보면 해변가위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그 사이로 해수욕장입구로 난 길이 보입니다. 해안은 무척이나 완만한 부드러운 모래밭으로 되었으며, 소나무 숲은 한낮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어 피서객들의 쉼 터 역할을 하여 줍니다. 이곳의 모래는 바람에 실려와 쌓였다가, 또, 바람이불면 금새 다른 모양으로 변하는 모래언덕은 신비롭기도 합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해변을 따라 길이 약 3.4㎞, 폭은 약 500m에서 1.3㎞이며 그중에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북쪽지역 일부가 천연기념물 제431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TOUR #03
    신진도항
    신진도에서 가장 높은 후망봉은 망망대해의 크고 작은 섬들과주변의 자연의 자연경관, 고기 배들의 모습, 어촌 생활 등을 함께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한데 고려 때 송나라로 가는 사신이 우리나라를 떠날 때 이곳에서 산제를 지내고 일기가 청명하기를 기다렸다는 구전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 전설적인 곳입니다. 신진도에는 매월 정월 열사흗날이며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리는 당제가 치러집니다. 지금도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바다낚시를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과 벗삼아 하루를 보내는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서해의 많은 섬들과 멋진 풍광을 한번에 볼 수있는 유람선은 인기관광코스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TOUR #04
    만리포해수욕장
    대천, 변산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힙니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입니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고있습니다. 조석간만의 차와 조류의 변화가 심한 편이어서 썰물 때의 수영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있어 명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TOUR #05
    연포해수욕장
    태안에서 서쪽으로 약 9km지점에 위치한 연포해수욕장은 마치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앞 바다에 그림처럼 떠있는 섬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냅니다. 또한 연포 해수욕장은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높아 개장 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모래사장의 경사가 대체로 완만하며 서해안 해수욕장중 유일하게 남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며. 일출감상이 가능합니다. 울창한 송림이 잘 형성되어있어 따가운 여름햇살을 피할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TOUR #06
    구례포해변
    학암포에서 2km 못미처 만날 수 있는 구례포 해변은 인기 TV드라마의 촬영지였던 곳입니다. 단지 학암포에 비해 아쉬운 것은 소분점도와 같은 섬이 없다는 것. 물론 해변 길이도 그리 길지 않다. 그러나 학암포에 비해 찾는 사람이 적어 한적한 겨울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구례포의매력이다. 한편 구례포 남쪽 신두해수욕장은 모래가 많이 쌓여 있어 사막을 찾아 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TOUR #07
    이원반도
    일명 태안의 땅끝마을이라 합니다. 포구에 기항하는 고깃배는 40여 척정도. 꾸지나무골이나 사목해변 등 이원반도 내의 해수욕장을 찾는 여행자들은 이곳에서 횟감이며 매운탕거리를 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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